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2월 4일까지 2026년 스타필드 수원 ‘작은 미술관’ 1차 참여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작은 미술관’은 수원문화재단과 스타필드 수원이 업무협약을 통해 2024년부터 운영 중인 사업으로, 스타필드 수원 내 전시 공간을 운영하며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을 기준으로 수원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시각예술 분야 예술인 또는 수원시 소재 문화예술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2월 2일 월요일부터 4일 수요일까지 수원문화지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참여 작가 또는 단체의 전시는 총 2회(4월, 6월) 운영될 예정이다. 전시 기간은 각 회당 2개월 내외이며 기간 협의 후 최종 확정된다. 참여 작가 또는 단체에게는 전시 공간이 무상 제공되며, 유동 인구가 많은 공간에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스타필드 수원 내 미디어타워를 비롯하여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특례시는 2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수원화성박물관 다목적강당에서 ‘수원시 대기환경관리 종합계획(안) 공청회’를 열고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수원시민, 대기환경 분야 전문가, 이해관계자 등이 참석해 수원시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할 대기환경관리 종합계획(안)을 공유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듣는다. 수원시 대기환경관리 종합계획은 기존 미세먼지 중심의 대책을 넘어 오존(O₃), 이산화질소(NO₂),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등 다양한 대기오염물질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중단기 전략이다. 수원시는 대기오염물질 배출 현황과 그간 추진한 미세먼지 관리 실행계획의 성과를 분석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기질 개선’을 목표로 비전과 분야별 추진 전략을 설정했다. 공청회는 수원시 대기환경관리 종합계획(안) 발표로 시작해 전문가 토론, 질의·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된다. 시민은 공청회 현장에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1월 22~29일 전자우편이나 우편으로 의견을 제출해도 된다. 수원시는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최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특례시는 초등학생·유아 대상 환경교육 프로그램 ‘2026년 찾아가는 수원기후마법학교’에 참여할 학급을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찾아가는 수원기후마법학교’는 수소전기버스를 개조해 만든 체험형 이동환경교실과 수원시 환경교육 교재를 활용해 학교에서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흥미롭게 전달하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3월 10일부터 11월 27일까지 운영한다. 신청한 학교의 운동장에 체험버스를 배치하고 교실수업과 체험버스 수업을 교차 운영한다. 교육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 학생과 병설유치원 유아다. 교육은 총 2차시로 구성된다. 1차시는 수소버스 내부에서 진행되는 체험 수업으로, 기후위기를 주제로 한 탄소중립 실천 콘텐츠를 체험한다. 2차시는 교실 수업으로, 수원시 환경교육 교재를 활용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등 다양한 환경문제를 이론과 체험 활동으로 배우게 된다. 초등학교 4학년 160학급과 유치원 20학급을 모집한다. 수원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친환경 수소버스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수원기후마법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도서관은 경기더(the)오케스트라는 20일 수원시 도서관사업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수원시 공공도서관에서 클래식 공연 공동 추진 ▲시민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의 공연 운영 지원 ▲가족·청소년·일반 시민 대상 비영리 공연 ▲도서관 특성과 운영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공연 협력 등에 힘을 모은다. 수원시는 자료 제공 중심 공간이었던 공공도서관의 기능을 문화·예술·커뮤니티를 아우르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확장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공연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도서관 기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더(the)오케스트라는 2022년 창단된 수원 기반 시민 아마추어 오케스트라다. 클래식을 사랑하는 다양한 연령과 직업의 시민 단원 35명이 활동하고 있다. 지역사회에 클래식 음악을 보급하고, 생활문화 동호회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현주 수원시 도서관사업소장과 허석환 경기더(the)오케스트라 지휘자, 김서현 단무장 등이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특례시가 지난 12월 행정안전부 가이드라인에 따른 혐오·비방성 현수막 관리 방침을 발표한 데 이어 현장 판단 기준을 체계화한 ‘수원시 인권침해 표현 판단 실무 매뉴얼’을 제작했다. 이번 매뉴얼은 현수막 관리·단속 과정에서 인권침해 여부 판단의 모호성을 줄이고, 담당자 간 판단 기준을 통일해 행정의 일관성과 신뢰성을 높이도록 구성했다. 수원시는 기존 관리 기조를 유지하면서 더 객관적이고 공통된 기준을 적용하기 위해 도시디자인단과 인권담당관이 협업해 현장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표준 판단 기준을 정리했다. 단속 여부를 일률적으로 결정하는 방식이 아니라, 사전에 인권침해 우려를 점검하고 판단을 보완할 수 있도록 절차 중심의 판단 구조를 마련했다. 현수막 문구가 인권을 침해할 소지가 있는지 판단할 수 있도록 ▲인종·성별·장애·성적 지향·국적 등 보호 특성에 근거한 표현 여부 ▲모욕·비하·낙인 요소 포함 여부 ▲차별·배제의 정당화 또는 조장 가능성 ▲특정 집단을 위험 요소로 일반화하는지 여부 ▲공적 공간에서의 노출 맥락과 사회적 파급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도록 기준을 제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칠보생태환경체험교육관이 겨울방학 프로그램 ‘으라차차 생물탐험대(겨울 탐조프로젝트)’에 참여할 초등학교 1~4학년 어린이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으라차차 생물탐험대’는 칠보산과 일월저수지, 교육관 인근 공원에서 숲과 습지를 탐색하며 겨울철 새들을 관찰하는 참여자 주도형 생태탐사 프로그램이다. 2월 3일부터 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비는 2만 원이다. 프로그램은 새의 깃털과 둥지를 관찰하는 활동을 시작으로, 겨울숲에서 새들의 흔적을 찾아보는 탐사, 쌍안경과 필드스코프를 활용한 탐조 체험, 인공 둥지상자 제작·설치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놀이와 체험을 하며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생태 감수성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겨울 자연 속에서 새들의 삶을 관찰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공존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아이들이 환경을 배려하는 생태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 권선구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20일 권선구청에서 2026년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2026년 수원시민 생활비 절감 패키지 ▲2026년 '권선구청 갤러리' 전시작품 모집 ▲새빛신문고 ‘베테랑이 간다’ 등 주요 시·구정 홍보사항을 공유하며, 이웃들에게 혜택이 골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다짐했다. 회의에 함께한 고호 권선구청장은 “항상 지역사회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며 밝고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시는 오명옥 위원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위원회에서 제안해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여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오명옥 권선구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은 “새해에도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이념인 진실, 질서, 화합을 바탕으로 우리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결속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9일, 관내 경로당 6곳을 방문해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를 홍보했다. 이날 최선정 동장을 비롯한 동 직원들은 경로당을 찾아 홍보 전단을 배포하고, 주요 지원 정책에 대해 어르신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생활과 밀접한 지원 내용을 중심으로 설명을 진행했다. 주요 사항은 대상포진 예방접종 및 무상교통 지원으로, 먼저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은 올해 짝수년도 출생자 중 만 65세 이상이 대상으로 2월까지는 저소득층을 우선 지원하고 3월부터는 일반 대상자까지 확대됨을 설명했으며, 무상교통 지원 정책은 ▲전용 교통카드 발급 ▲본인이 교통 요금을 충전해 사용 ▲이후 실제 사용금액만큼 분기별 지급과 같이 단계별 설명을 통해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아울러 출산지원금, 청소년·청년 지원, 청년 주거 패키지 등 연령대별 맞춤형 정책도 간략히 소개했다. 최선정 송죽동장은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는 어르신을 포함한 시민 모두의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한 정책인 만큼,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빠짐없이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직접 찾아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에 위치한 가빈헤어에서 지난 19일 지역사회 저소득층 노인 및 장애인 대상으로 ‘희망의 이미용 손길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미진 가빈헤어 대표는 파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써 지난 2023년 5월부터 매달 한 차례씩 경제적, 신체적 어려움으로 미용실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재능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작년에는 취약계층 60여명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는 노인 7명에게 개인의 취향과 건강 상태를 고려한 헤어커트 서비스를 정성껏 제공했으며, 단순한 이미용 서비스를 넘어 따뜻한 말벗과 정서적 교류도 함께 이루어졌다. 김미진 대표는 “작은 손길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기쁨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따뜻한 나눔이 실천되고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 장안구에서는 지난 19일, 장안구 여성축구단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평소 남다른 열정으로 훈련에 매진하며 각종 대회에서 장안구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여성축구단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일희 장안구청장이 훈련장을 찾아 선수들의 컨디션과 훈련장을 살피고,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오찬을 진행했다. 구청장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함께하며 선수단 운영의 애로사항과 훈련 환경 개선을 위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여성축구단 회원들은 평소 운동을 하면서 느꼈던 보람과 고충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축구에 대한 열정 하나로 뭉쳐 구를 빛내주시는 선수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부상 없이 건강하고 즐겁게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안구 여성축구단은 매주 정기 훈련을 통해 실력을 갈고닦으며 지역 내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9일 우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조성된 후원금의 모금 및 사용 현황을 투명하게 보고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협의체는 올해에도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해 주민 밀착형 복지 서비스 제공에 힘쓰기로 했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 청소년들의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한 ‘입학금 지원 사업’ 안건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심의 결과 지원이 시급한 5가구를 최종 선정, 각 가구에 20만 원씩 총 100만 원의 입학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김부성 우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새해에도 변함없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항상 이웃 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우만1동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새마을문고회는 지난 19일 월례회의를 개최하며 2026년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회의는 문고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우만1동 새마을문고 회원들이 참석해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누고, 2026년도 문고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문고 운영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후 간담회에서는 신규 회원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고, 서로의 안부를 묻는 과정에서 회의장은 마음이 한층 따뜻해지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김정희 우만1동 새마을문고회 회장은 “이번 회의는 한 해를 준비하며 회원들 간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방향을 정리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조성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