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6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나눔은 생활폐기물협회의 소중한 후원금 기탁으로 성사되어 지역 사회를 위한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파장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다가오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관내 홀몸 어르신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30세대를 위해 고사리, 도라지 등 제철나물과 밑반찬을 준비했으며, 음식은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박용희 파장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생활폐기물협회의 따뜻한 후원 덕분에 더욱 풍성한 대보름 반찬을 준비할 수 있게 되어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나물을 드시고 올 한 해 건강하고 무사태평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생활폐기물협회와 늘 앞장서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소외되는 이웃 없이 온기가 넘치는 파장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올바른 반려동물 돌봄 문화를 정착시키고 유실·유기 동물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3월 3일부터 ‘2026년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반려동물 소유자에게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공급 및 동물등록 대행 비용을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동물등록률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소유자의 생후 2개월 이상 된 개와 고양이이며, 올해는은 총 100마리를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장안구 관내에 지정된 동물등록대행 동물병원 7개소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사업참여 동물병원 등 자세한 사항은 장안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안구 관계자는 “동물등록은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한 가장 확실하고 안전한 방법이자 법적 의무사항”이라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위해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의왕시가‘2026년 행복홀씨 마을가꾸기(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행복홀씨 마을가꾸기’ 사업은 봉사단체 등이 공원, 하천, 산책로 등 일정 구간을 맡아 정기적인 청소 활동을 펼치고, 무단투기 예방을 위한 꽃 가꾸기 등 다양한 환경 개선 활동을 추진하는 시민 참여형 사업이다. 의왕시는 지난달 행복홀씨 마을가꾸기 참여 단체를 공개 모집했으며, 지역의 자연환경을 주도적으로 가꾸고자 하는 통장, 주민자치회, 복지관, 어린이집, 종교기관 등으로 구성된 11개 단체 252명을 최종 선정했다. 향후, 시에서는 참여 단체에 청소용품을 지원하고, 활동 시간을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해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앞으로 전개될 11개 단체의 활발한 환경정화 활동은 주민 주도의 자율적인 환경정화 문화 확산은 물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제 시장은 “행복홀씨 마을가꾸기 사업은 주민들이 생활 주변 환경을 스스로 가꾸고 지켜 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협력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의왕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의왕시가 3월부터 관내 임신부와 영아 가족, 65세 이상 시민 등을 대상으로 백일해·파상풍·디프테리아 혼합백신(Tdap)의 무료 접종을 시행한다. 이번 무료 접종은 최근 백일해 등 호흡기 감염병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감염 취약계층 보호와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추진됐다. 해당 혼합 백신(Tdap)은 백일해, 파상풍, 디프테리아를 동시에 예방할 수 있으며, 특히, 임신부가 임신 27주에서 36주 사이에 접종할 경우 태아에게 항체가 전달돼 출생 초기 영아 보호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원 대상은 의왕시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 27주 이상 36주 이하 임신부 및 배우자 △출생 후 6개월 이내 영아의 부모와 (외)조부모 △65세 이상 시민 △2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충 등이다. 접종 장소는 대상자에 따라 구분된다. 임신부와 배우자, 출생 후 6개월 이내 영아의 부모 및 (외)조부모는 의왕시 보건소(오봉로 34)와 청계보건지소(덕장로 19)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65세 이상 시민 등 그 외 대상자는 관내 위탁 의료 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 시에는 대상자 확인을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5일, 권선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월 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본 안건 논의에 앞서 ‘베테랑팀 집중 홍보’ 시간을 가졌다. 김남현 베테랑팀장은 통장들을 대상으로 팀의 주요 활동과 역할을 상세히 소개하며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김남현 베테랑팀장은 “오랜 실무 경험을 갖춘 베테랑 공무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신속 정확한 민원 처리에 앞장서고 있다”며, “주민 안전을 위해 통장협의회 차원에서도 베테랑팀과 긴밀히 협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주광애 권선2동 통장협의회장은 “앞으로도 통장님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현장 중심의 행정이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통장협의회와 함께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실천하여,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권선2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 관내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사랑의 과일 전달 사업을 진행하여, 총 5 가구에 신선한 과일 꾸러미를 전달했다. ‘사랑의 과일 전달’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복지자원인 박재철 위원과 연계해 추진하는 특화사업이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고,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재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신선한 과일을 후원해 주신 박재철 위원님과 대상 가정마다 배달해 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들의 건강을 챙기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앞으로도 협의체와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업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6일‘두근두근 첫출발, 입학을 축하해!’ 신입생 학용품비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인 ‘두근두근 첫출발, 입학을 축하해!’는 저소득층 가구의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위한 학용품비 지원 사업이다. 협의체는 매년 관내 저소득 10가구를 선정해 학용품비를 전달하며 아이들의 설레는 첫 학교생활을 응원하고 있다. 한재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신입생들의 힘찬 첫출발을 응원하고, 입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오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신입생 학용품 지원 사업은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아이들의 첫걸음을 격려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협력하여 아동과 청소년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은 26일, 주민 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정월대보름 맞이 한마음 윷놀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세류2동 체육진흥회가 주관하고 단체장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통장협의회의 진행 협조 아래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치러졌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9개 유관단체 회원과 주민들이 참여해 윷놀이와 풍성한 먹거리를 즐기며,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 “여러 기관과 동 단체들의 참여로 소중한 주민 화합의 장을 만들 수 있었다. 새해에도 기관(단체)과 적극 협력하여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6일, 권선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2월 정례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정례회의에서는 호매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경자 권선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오늘 회의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에 대해 공유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원님들과 소통하여 지역복지 자원을 적극 발굴하는 등 민간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민·관 협력을 통한 구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고 있는 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경자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 권선구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월 26일부터 3월 25일까지 ‘해빙기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권선구의 건축인허가 건수가 수원시의 44.23%(2025년)에 달하는 만큼, 관내 건축공사장 124개소를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추진하여 각종 위험 요소들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해빙기는 겨울철 동결됐던 지표면이 기온 상승으로 융해되면서 지반이 약화되는 시기며, 이로 인해 지반침하, 흙막이 시설 붕괴, 안전펜스 전도 등의 사고 위험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 선제적인 안전관리가 필수적이다. 이 시기의 중요 점검 항목인 지반약화와 구조물 변형을 대상으로, 각 공사장의 공정 단계별로도 체계적인 점검이 이루어진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중대한 위험 요소가 확인되면 공사 중지 후 보완 완료 시 공사를 재개할 계획이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새빛톡톡’과 ‘안전신문고’를 통한 시민 참여형 상시 대응 체계를 안내하며, “해빙기 건축공사장 점검을 강화해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만들고 근로자
oto방송 김민석 기자 | 당진교육지원청당진도서관은 어린이자료실 북큐레이션 전시 도서와 연계한 그림책 독후활동 프로그램 '그림책 모아서 꼼지락'을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 체험활동을 통해 책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어린이자료실에 전시된 북큐레이션 도서 중 한 권을 함께 읽고 책의 주제와 내용을 확장하는 창의 활동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2월에는 그림책 『난 내 이름이 참 좋아!』를 함께 읽고, 전통 자개를 활용한 ‘나만의 이름표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자신의 이름에 담긴 의미를 생각해 보고 이를 전통 공예 재료로 표현해보는 활동을 통해 자존감 향상과 문화 감수성 함양을 돕는다. 프로그램은 2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진행되며 매월 초 해당 달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정보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담당자는 “어린이들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책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고 전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당진교육지원청은 2월 26일, 2026학년도 당진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내실화를 위한 교육과정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당진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교육과정 편성 및 학사 운영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서는 ▲2026 충청남도교육청 영재교육원 운영 계획 공유 ▲당진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 운영 방향 ▲과정별 교육과정 운영 방안 논의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준비 사항 협의 등 새 학년도 운영의 실질적 준비가 이루어졌다. 특히 영재 강사들이 직접 참여하여 영역별 교육과정 운영 방법과 역할 분담을 논의함으로써 학생 중심의 맞춤형 영재교육 실현 기반을 강화했다. 또한 교육 환경 및 교구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안정적인 교육 여건 조성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정은영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는 2026년도 영재교육의 방향성을 설정하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창의 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내실 있는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최적의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