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o방송 김민석 기자 | 3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미슐랭 스타 김희은, 윤대현 셰프 부부의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백수저’로 출연, 선재 스님과의 대결로 화제를 모았던 김희은 셰프가 ‘동상이몽2’의 101번째 운명 부부로 새롭게 합류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는 대한민국에서 단 네 명만 존재한다는 미슐랭 스타 여성 오너 셰프 김희은과 화려한 경력의 남편 윤대현 셰프의 등장하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부부는 해방촌에서 3년 연속 미슐랭 스타를 유지 중인 그야말로 스타 부부. 그러나 김희은은 “요리를 반대하던 아버지에게 재떨이 맞아 피 흘렸다”, “돼지 저금통 하나 들고 가출했다"며 충격적인 사연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뿐만 아니라 요리를 하기 위해 지하철 화장실 휴지와 김밥으로 3일을 연명할 정도로 생활고를 겪었던 과거를 고백했다. 이에 일동 한마음이 되어 "애썼다", "집념 있다", ”셰프로서 지금의 자리까지 오르는 건 쉽지 않은 일“이라며 김희은을 격려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스튜디오에는 과
oto방송 김민석 기자 | 매회 색다른 콘셉트로 재미를 주는 신개념 설정 토크쇼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서장훈이 출연한다. 그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조기 농구단의 입단 테스트에 참여하며, 탁재훈과 티격태격하는 케미를 자랑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 참여한 서장훈은 “특별히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다. 딱히 연애하고 싶지 않다”고 고백했다. 심지어 그는 이혼 후에 이성에게 단 한 번도 고백을 받아본 적이 없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장훈은 연애하더라도 어쩌다 한 번씩 만나는 조용한 연애를 하고 싶다는 특이한 취향을 공개했는데 이를 들은 탁재훈은 “본인 연애도 제대로 못 하면서 왜 그렇게 연애 프로를 하는 거냐”며 유치한 공격을 이어 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탁재훈은 시종일관 방어적인 서장훈에게 “충격적인 얘기 좀 해보라”라며 압박 면접을 진행했다. 그는 서장훈에게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 눈물 한번 흘려보라”며 유치한 공격을 이어갔고 급기야 “신동엽과 탁재훈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고 물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탁재훈vs신동엽, 서장훈의 선택은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어릴 적부터 가족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충남도의회는 3일부터 31일까지 도의회 1층 다움아트홀에서 ‘산정무한’을 주제로 인주 박진균 화백의 수묵화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박진균 화백이 우리나라의 산하를 여행하며 느낀 자연의 인상을 수묵담채로 풀어낸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충남의 금강산이라 불리는 용봉산을 비롯해 산과 들, 계곡 등 다양한 자연 풍경을 먹의 농담과 여백의 미로 담아내 수묵화 특유의 깊이 있고 담백한 정서를 전한다. 전시는 충남의 명산 용봉산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의 산세를 소재로 한 수묵 작품 20여 점으로 구성됐다. 특히 ‘설악계곡’, ‘설악산 공룡능선’, ‘북한산의 아침’, ‘산의 노래’, ‘울산바위’, ‘설악 칠선봉의 여름’ 등 수묵담채 작품을 통해 계절과 시간의 변화를 섬세하게 포착해 우리 산하의 웅장하고 고요한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전시 첫날인 3일에는 박진균 화백이 직접 참여한 ‘작가 만남의 날’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는 도의회 관계자와 직원, 관람객 등이 참석해 작가로부터 작품 제작 과정과 창작 배경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자유롭게 질의응답을 나누며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충남교육청은 2026년도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3월 3일(화) 도교육청 다목적실에서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한 ‘정월대보름 맞이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어울림 한마당은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도교육청 소속 모든 직원이 8개 팀으로 나누어 참여해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겼다. 이날 진행된 종목으로는 ▲윷놀이 ▲병뚜껑 날리기 ▲협동 공 튀기기 ▲투호 던지기로, 직원들은 열띤 응원과 함께 경기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경기 결과에 따라 푸짐한 상품이 제공됐고, 맛있는 간식을 함께 나누며 웃음과 정이 넘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지철 교육감은 “전통놀이를 통해 직원들이 뭉치는 모습을 보며 충남 교육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라며, “신학기 준비에 고생한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보름달처럼 풍요로운 결실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화성특례시는 3월 3일부터 ‘화성시금융복지상담지원센터 병점지소’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병점·동탄권역은 인구 밀집도가 높고 상담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해온 지역으로, 이번 지소 개소를 통해 시민들의 금융복지 서비스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병점지소는 화성특례시 병점구 떡전골로 60(효성해링턴플레이스 2층)에 위치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주요 업무는 채무·재무 상담, 복지서비스 연계, 금융복지 교육 등이다. 신순정 복지정책과장은“병점지소 운영을 통해 권역 내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금융복지 상담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관련 절차에 따라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필요한 경우 복지서비스 연계도 함께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금융복지상담지원센터는 향남본소를 중심으로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상담 2,633건을 진행했으며, 채무조정 및 복지 연계 320건을 지원했다. 약 587억 원 규모의 채무조정이 관련 절차에 따라 이뤄졌으며, 금융복지 교육도 17회 운영됐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화성특례시 만세구청은 오는 3월 10일 오후 2시 세무대리인 등을 대상으로 법인지방소득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정기신고 기간에 앞서 신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착오와 누락을 예방하고, 세무 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총 3시간 동안 진행되며 ▲법인지방소득세 관련 법령 ▲유권해석 ▲안분율 제도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방자치단체별 사업장 연면적과 종업원 수에 따라 세액을 배분하는 안분율 제도 등 세무대리인이 실무에서 어려움을 겪는 법인지방소득세의 독자적인 제도를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강의는 만세구청 세무1과에서 법인지방소득세를 담당하고 있는 이정민 주무관이 맡는다. 이 주무관은 『지방소득세 실무(삼일인포마인, 2026)』를 집필했으며, 한국지방세연구원에서 법인지방소득세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로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화성특례시 내 세무대리인과 법인 세무 담당자는 물론, 관심 있는 시민과 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oto방송 김민석 기자 | 화성특례시가 오는 6일부터 광역버스 서울01번 노선을 신동 지역까지 연장해 운행한다고 밝혔다. 서울01번은 2023년 8월 서울시와의 협의를 거쳐 출근 시간대에 한정해 개통됐다. 이후 같은 해 하반기 관내 정류소 3곳을 추가하며 이용 편의를 확대했으며, 2024년 6월에는 퇴근 시간대 운행을 신설해 시민들의 지속적인 운행 확대 요청을 해소했다. 2023년 7월 동탄9동 분동 이후 신주거문화타운 입주가 본격화되면서 신동 지역의 광역교통 수요도 빠르게 증가했다. 시는 서울시와 다섯 차례에 걸쳐 노선 연장을 협의한 끝에 기존 목동까지 운행하던 노선을 신동까지 확대하는 데 성공했다. 시에 따르면, 출근 노선은 동탄9동행정복지센터(신동)에서 출발해 ▲한신더휴 ▲베라체아파트 ▲예솔초.호반2차.대원2차 ▲신안2차.반도4차 ▲이주택지.상록.경남아파트 ▲동원.다원중 ▲매헌시민의숲.양재꽃시장 ▲양재역.서초문화예술회관 ▲신분당선강남역을 거쳐 지하철2호선 강남역까지 운행한다. 퇴근 노선은 서초구 신논현역.유화빌딩에서 출발해 ▲신분당선강남역 ▲양재역.서초문화예술회관 ▲매헌시민의숲.양재꽃시장 ▲동
oto방송 김민석 기자 | 화성특례시 효행구는 3일 매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주민 척사(윷놀이) 대회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 노도희 선수가 참석해 주민들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세계 무대에서 활약한 노 선수의 금메달 쾌거를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노 선수의 성장 과정과 가족의 헌신이 재조명되며 현장에 모인 주민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매송면 어천리는 노 선수가 쇼트트랙에 입문한 이후 약 20년간 곁을 지켜온 외조부모가 거주하는 곳이다. 노 선수는 척추골절과 디스크 등 선수 생명을 위협하는 부상을 겪었으나 이를 극복하고 31세의 나이에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 과정에서 외조부모의 변함없는 지지와 보살핌이 큰 힘이 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감동을 더했다. 노 선수는 올림픽의 영광을 안고 외조부모가 있는 매송면을 가장 먼저 찾아 주민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이번 방문은 효행구라는 명칭에 담긴 ‘효(孝)’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조부모의 헌신과 손녀의 의지가 어우러진 이야기
oto방송 김민석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026학년도 새 학기 학교 현장의 안전한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스마트기기 사용 수업 가이드’를 개발·보급한다. 이번 ‘스마트기기 사용 수업 가이드’는 1일부터 시행되는 ‘초·중등교육법 제20조의7(스마트기기 사용 교육)’ 조항 신설에 따른 조치로 법령 취지를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 발달 단계를 고려해 초·중·고 학교급별로 개발한 자료는 ‘윤리·안전·책임’ 등 디지털 소양 전반을 균형 있게 다뤘으며 주제별로‘진단-이해-설계-실행-확산’의 5단계로 체계화했다. 특히 교사들이 수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수-학습과정안, 학생용 활동지, 교사용 해설지, 수업용 PPT 등 실천 중심 자료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인공지능(AI) 교수·학습 플랫폼 ‘하이러닝’에도 탑재해 교과, 창의적 체험활동 등 다양한 교육과정과의 연계를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도내 학생들의 건강한 디지털 시민 성장과 안전하고 책임 있는 스마트기기 활용 문화가 학교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안양시는 3일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확립하고, 선거 국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을 지낸 김성수 지방의회연구소 초빙교수가 맡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현장 집합교육과 함께 영상 송출을 병행해 전 부서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서는 공무원이 반드시 준수해야 할 행위 기준과 선거 관여 금지 사항, 시기별 제한 행위 등 공직선거법의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다뤘다. 특히 선거일 전 60일 이후 제한되는 각종 행위와 함께, 업무 수행 과정에서 무심코 발생할 수 있는 위반 사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또 사회관계망서비스(SNS)·문자 등 온라인 활동과 관련된 유의사항, 행사·회의 개최 시 주의할 점, 발언 및 자료 작성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 위반 가능성 등 실무와 밀접한 사례들이 중점적으로 소개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서울시는 폐기물 처리용량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이던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 설치 사업과 관련해서 최근 마포구의 상고 포기 요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기존 자원회수시설의 현대화 및 효율적인 이용을 우선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준공 20년이 도과한 마포자원회수시설('05.6월 운영개시)의 현대화와 효율적 사용을 추진할 예정이다. 현대화를 통해 최신 친환경기술을 도입해 오염 물질 배출 최소화하고 지역 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마포구 및 주민대표 등과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자원회수시설의 효율적 이용방안을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서울시는 상암동에 추진 중이던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과 관련한 소송 등 법률적 절차를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서울시가 마포구 상암동에 1,000톤 규모의 광역자원회수시설 설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포주민 등이 소송을 제기, 2020년 이루어진 입지선정위원회 설치·구성과 관련된 내용이 소송의 주요 쟁점이었으며, 법원은 원고(마포주민)의 주장을 인용하여 원고 승소한 바 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서울시는 3일 오전 10시 ‘서울시 안전관리위원회 제1차 지역축제 소위원회’를 개최하고 ‘BTS 2026 컴백쇼 @서울’ 안전관리계획(안)을 심의한 결과, 인파 안전관리 강화 등 세부 실행계획 보완을 조건으로 ‘조건부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는 이번달 21일 오후 8시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있을 ‘BTS 2026 컴백쇼 @서울’과 관련해 진행됐다. 행사 당일 광화문광장 일대에 대규모 인파 운집이 예상됨에 따라, 소위원회는 인파 관리, 안전요원 배치, 비상 대응 체계 구축 등 안전관리계획 전반을 면밀히 검토했다. 검토 결과 전반적인 안전관리 체계는 마련됐으나, 일부 세부 항목에 대해서는 보완이 요구됐다. 심의위원 검토 결과 ▴인파안전관리 강화 ▴응급의료·이송체계 정밀화 ▴화장실·편의시설 보완 ▴비상상황 시나리오 구체화 ▴퇴장 관리 계획 강화 ▴교육·훈련 체계 개선 ▴유관기관 협력 강화 ▴합동상황실 운영 고도화 등이 주요 보완사항으로 제시됐다. 주최 측이 보완 사항을 반영한 안전관리계획을 이달 10일까지 제출하면 시는 이를 최종 확인하고, 행사 전 관계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