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o방송 김민석 기자 | 평택시는 오는 3일부터 14일까지 ‘평택청년 취업 성공지원 사업’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구직 청년들이 채용 과정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는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구직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지난 2월 1기 교육을 진행했고 1기 교육생들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았다. 본 교육 프로그램은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 교육, 이미지 메이킹 및 모의 면접으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16일부터 24일까지 2주 / 4회 (수, 목) 16:00~18:00 평택시 청년지원센터 ‘청년쉼,표’에서 진행되며 교육 기간 중 1:1 개별 온라인 컨설팅이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평택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39세 구직 청년으로 전 교육과정 참여 가능자 10명이며, 신청은 모집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에 접속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선정 결과는 15일 개별 통보된다. 평택시 관계자는 “1기 교육과정 피드백을 통해 교육 시간대 및 모의 면접 진행 방식을 변경해 더 나은 교육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oto방송 김민석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일 농업생태원에서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중흥그룹의 특수목 기증식을 진행했다. 중흥그룹에서 기증한 소나무는 농업생태원 중앙에 중심목으로 식재됐으며 소나무 주변에는 현무암 자연석 18점이 배치돼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어주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기증자인 중흥그룹 관계자와 평택시장 등 관계자 20명이 참석했으며 시삽과 기증 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에서 열리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위해 멋진 소나무를 기증해 주신 것에 감사하며, 평택시에서 잘 키우겠다”라고 감사함을 표했다. 2025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열릴 농업생태원에는 소나무, 팽나무, 느티나무 등 아름다운 수형의 특수목이 계속 식재될 예정이다. 또한 10월에 개최될 2025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위해 오는 13일 농업생태원에서 프리쇼를 진행하며 이날은 공연과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정원박람회 시민추진단 발대식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고 밝혔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일 평택시 농업생태원 인근 녹지에서 제80회 식목일 맞이 ‘2025년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택시 통합 30주년 기념 및 2025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열리는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남부, 북부, 서부권역 통합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평택시장, 오성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도시숲 119, 평택시민정원사회, 미51비행단 임무지원전대, 한전MCS 평택지점·서평택지점, ASML 등 30개 단체 시민 820여 명이 참여해 농업생태원 인근 노는 땅에 남천, 삼색조팝, 화살나무 등 1만 2천여 주의 나무를 심어 평택시 농업생태원 진입로의 도시경관을 개선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기후 위기 극복과 탄소중립을 위해 나무를 심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많은 분이 이 중요한 일에 동참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 평택시는 미세먼지와 폭염, 도시 열섬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그린웨이 30년 프로젝트 및 다양한 도시숲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녹색 도시를 만들기 위해 힘쓸
oto방송 김민석 기자 | 평택시는 평택 서부지역과 서울 사당역을 오가는 5503번 광역버스가 4월 1일 개통했다고 밝혔다. 5503번 광역버스는 안중터미널에서 출발 후 의왕 요금소를 경유해 사당역까지 가는 노선으로, 평일 기준 1일 18회 운행한다. 의왕 요금소에서는 강남역, 잠실환승센터, 양재역, 교대역 방면으로 환승 가능하고, 사당역에서는 지하철 2호선 및 4호선으로 환승할 수 있다. 이번 버스 개통은 평택시의 적극적인 행정력 투입의 결과로 풀이된다. 실제 서울과 같은 대도시권에 진입하는 광역버스의 운행 거리는 50㎞ 이내로 관련법상 정해져 있지만, 안중~사당 노선은 운행 거리가 50㎞가 넘음에도 평택시가 정부를 지속적으로 설득해 개통할 수 있게 됐다. 평택시는 이번 버스 개통으로 이전까지 비싼 시외버스를 이용하거나 평택역으로 이동해 철도를 이용해 서울을 오갔던 서부지역 주민들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시는 5503번 광역 노선에 투입되는 6대 차량이 수소전기버스라는 점도 강조했다. 이는 광역버스에 수소 차량이 도입되는 평택시 첫 번째 사례로, 이들 차량은 평택항 수소교통복합
oto방송 김민석 기자 | 평택시 신장2동 행복정원단은 새봄의 시작을 알리기 위한 행복정원의 초화류 식재와 관리를 실시했다. 이번 행복정원 관리는 유동인구가 많은 신장쇼핑몰과 k-55부대 정문 등에 조성된 행복정원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봄의 상징인 금잔화와 레드로빈 등 9여 종의 초화류를 심어 다채롭게 재구성했다. 신장2동 행복정원단(단장 윤정임)은 “새봄을 맞아 화사한 봄꽃으로 마을 분위기를 북돋을 수 있어 기쁘다”라며 보람된 마음을 전했다. 신장2동장(최대현)은 “마을의 새봄 맞이를 위해 참여하신 행복정원단 및 신장2동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으로 가꾸어 신장2동을 찾는 많은 분께 기쁨을 주는 기회를 더욱 만들겠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평택시 송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1일 평택도시공사 임직원과 송탄동 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새봄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토대청결 운동은 ‘행복홀씨 입양 사업’의 하나로 주민과 민간 단체가 도로, 하천,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 등을 입양해 자율적으로 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평택도시공사는 2016년부터 행볼홀씨 입양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서는 평택종합물류단지 일원과 송탄 나들목 주변 도로의 적치 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제거, 조경 관리 등 도시 미관 개선 활동을 했다. 김웅래 송탄동장은 “깨끗한 송탄동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해 참여하신 평택도시공사 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봄맞이 대청소를 계기로 송탄동 주민들의 마음속에 쌓인 먼지까지 털어낼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평택시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9일, 2025년 새봄을 맞아 관내 버스 승강장 대청소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청소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그리고 동 직원 등 15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요 버스 승강장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청소를 진행했다. 청소 활동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의 협력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23개 버스 승강장에 쌓인 먼지와 오염물,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데 집중했다. 또한 벤치, 가림막, 버스 도착 안내판 등을 꼼꼼하게 닦아내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승강장 전체를 정비했다. 서정동 새마을지도자 한정만 회장과 새마을부녀회 최선희 회장은 “마을 주민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청결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최태용 서정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깨끗한 승강장을 만들어 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대
oto방송 김민석 기자 | 평택시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28일 한전 MCS 서평택지점과 협력해 지역 내 소외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전기 소모품 교체와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에는 청북읍 협의체 위원과 한전 MCS 서평택지점 직원 17명이 참여해 낡은 전선 및 콘센트 등을 교체하고 집 안팎을 청소하며 주거지 정돈을 도왔다. 한전 MCS 서평택지점장 김옥택은 “소외 이웃에게 안전한 주거환경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고 지속적으로 봉사를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신희성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봉사를 통해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따뜻한 온기를 전달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협의체를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서주신 한전 MCS 서평택지점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민관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로 발굴된 이웃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위기 상황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평택시 평생학습센터의 TBL-DANCE(티비엘댄스) 학습동아리가 지난 3월29일 평택시 남부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3회 평택시 체조협회장배 전국 실용댄스 경연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TBL-DANCE(티비엘댄스) 동아리는 평생학습센터에서 라인댄스를 배우는 학습자들로 지속적인 배움을 이어가기 위해 결성된 학습동아리다. 최재원 학습동아리 회장은 “그동안 연습하고 갈고 닦은 작품이 너무 아름다워 함께 나누고 싶어 이번 대회에 도전하게 됐는데, 공식적인 첫 대회에서 큰 성과를 얻어 기쁘고, 배움에 대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평택시 평생학습센터 관계자는 “많은 시민의 자발적인 학습동아리 모임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평택시 평생학습센터에는 총 127개의 학습동아리가 등록돼 있으며, 재능 봉사와 거리 공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평생학습센터의 다양한 학습동아리는 평생학습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평택시 통·이장 연합회는 최근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5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영남지역 산불로 인해 수많은 주민이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통·이장 연합회가 연대와 상생의 정신을 실천하고자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이다. 평택시 통·이장 연합회는 평택시 25개 읍면동 통·이장 협의회장들이 모여 지역 문제 해결과 주민 복지를 위해 협력하는 단체로, 평소에도 재난 재해 대응, 취약계층 지원, 마을 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왔다. 이원우 회장은 “통·이장이란 이름으로 항상 현장을 지키는 우리 모두는 지역의 아픔을 외면할 수 없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산불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기부를 계기로 더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 주기를 기대한다”라며 “복구가 완전히 이뤄질 때까지 지역사회가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
oto방송 김민석 기자 | 평택시 안중도서관은 2025년 사립작은도서관의 활성화를 위한 ‘작은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올해 평택시 신규 사업으로 기획된 해당 공모는 생활 친화적 문화공간인 작은도서관의 활성화와 지역의 특색에 맞는 독서문화프로그램 발굴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신규 작은도서관의 초기 운영을 지원하고 도서관 서비스 공백을 해소할 수 있는 지역의 도서관을 지원함으로써 빈틈없는 정보서비스망을 구축하고자 했다. 이번 공모로 평택시에 등록된 사립작은도서관 4개소를 선정했으며, 공정한 평가를 위해 1차 정량평가와 2차 도서관운영위원회 정성평가를 진행하여 최종 4개소가 확정됐다. 공모에 선정된 4개소는 1년 간의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받으며 강사비, 프로그램 재료비, 홍보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선정된 작은도서관은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강사 선정, 참여자 모집 및 출석 관리 등 자체적으로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운영하게 된다. 또한 주민들을 위한 독서동아리, 이용자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등 도서관의 사정에 맞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한다. 평택시는
oto방송 김민석 기자 | 평택시는 봄철 출하되는 작물에서 토양 살충제 성분인 터부포스·포레이트의 잔류허용기준이 초과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됨에 따라 토양 살충제 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농약안전사용기준을 지켜줄 것을 농업인들에게 당부했다.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품목별 잔류허용기준이 설정되어 있지 않은 농약이 검출됐을 경우, 일률기준인 0.01 ㎎/㎏ 이하로 관리하는 제도)가 2019년 1월부터 전면 시행되고 농산물 안전관리 규제가 점차 강화됨에 따라 잔류허용기준을 초과한 농산물은 출하가 연기되고 심하면 폐기된다. 그리고 공익직불금 감액, 과태료 부과 등의 불이익도 따르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기 위해 농업인들은 다음과 같은 노력이 필요하다. 첫째, 터부포스·포레이트 등의 토양 살충제는 대부분 작물 파종 또는 정식 전에 토양에 1회만 사용할 수 있고, 등록된 작물의 재배 면적당 정해진 양을 토양에 균일하게 살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두 번째, 재배 작기가 바뀔 때마다 동일 성분의 작물보호제를 계속 사용하게 되면 중복 사용으로 인해 잔류허용기준이 초과되어 부적합 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작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