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o방송 김민석 기자 | 이재준 수원시장은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후 긴급대책회의를 주재하고, “민생 안정,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빈틈없이 대응하라”고 당부했다. 4일 오후 2시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회의를 주재한 이재준 시장은 “행정 기관은 어떤 상황에서도 시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야 한다”며 “사회 갈등을 최소화하고, 지역사회가 통합하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탄핵심판 선고 후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방지할 수 있는 조치를 해야 한다”며 “이른 시일 내에 수원시 통합방위협의회를 열어 경찰, 소방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자”고 말했다. 수원시는 ‘민생안정·지역사회 통합대책반’을 운영한다. 통합대책반(총괄단장 김현수 제1부시장)은 지방행정반, 민생안전반, 지역복지반, 안전관리반 등 4개 반으로 구성된다. 치안·질서 유지, 시민 안전관리 대책도 추진한다. 각종 단체 집회에 따른 인파 밀집 상황을 관리하고, 현장을 점검한다. 경찰·소방서와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해 각종 사건·사고에 대응하고, 집회 신고 단계에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와 수원도시재단·수원시아파트입주자대표협회는 4일 광교산에서 플로깅(쓰담달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2016년 스웨덴에서 시작된 ‘플로깅’(plogging, 쓰담달리기)은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운동이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병진 수원도시재단 이사장, 수원시아파트입주자대표, 수원시 공직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수원시아파트입주자대표협회 내 천사랑, B.M 봉사단, 수호 봉사단 등 3개 봉사단체도 각 1km 구간에서 함께 플로깅을 추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플로깅 캠페인은 깨끗한 수원을 만들기 위한 의미 있는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 권선구 권선사랑연합회가 최근 영남지역에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산불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에게 긴급 생필품을 지원하고,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정진석 권선사랑연합회장은 “예상치 못한 대형 산불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종석 권선구청장은 “산불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권선사랑연합회의 따뜻한 기부가 피해 주민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선사랑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3일,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청사에 모여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등 지원이 절실한 소외계층을 위해 닭볶음탕, 감자조림, 카레, 김 등을 푸짐히 준비하여 어르신들께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신영미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께서 정성껏 마련한 반찬들을 드시고 건강하셨으면 하는 바람이며, 앞으로도 부녀회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봉사하는 부녀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지난 3일,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고독사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과 영양개선을 위한 “꽃뫼보듬이의 사랑이란(卵)”을 추진했다. ‘꽃뫼보듬이의 사랑이란’ 사업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1인 가구 및 취약계층의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고,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화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는 특화사업으로 한국야쿠르트 매산점에서 매주 2회 고독사 위험군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계란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지난 달 화서2동과 한국야쿠르트 매산점이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대상자 추천으로 매월 15명의 대상자가 계란 지원을 받게된다. 야쿠르트 배달원(프레시 매니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정기적인 방문 및 안부확인 활동을 수행하게 되며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 즉시 행정복지센터에 알리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구미아 협의체 위원장은 “계란은 단백질과 필수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대상자에게 소중한 식재료가 될 것이다. 꽃뫼보듬이의 정기적인 안부 확인이 관내 고독사 예방을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3일, 최근 발생한 영남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팔달구청에 성금 1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행궁동 통장협의회 소속 통장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산불피해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피해복구와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됐다. 김예성 통장협의회장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분들께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통장들과 뜻을 모았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행궁동 통장협의회의 성금 기부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부금은 피해 지역에 신속하게 전달하여 이재민들이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궁동 통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손길을 전할 예정이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과 탈세 방지를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 의심 건에 대한 정밀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4년 하반기 부동산 거래 내역 중 국토교통부 부동산거래가격 검증체계를 통해 신고 가격이 시세와 차이가 커 거짓 신고가 의심되는 30건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 대상은 부동산 업·다운계약, 편법 및 불법 탈세 행위, 매수인의 자금조달 계획이 의심되는 거래 등으로, 부동산 거래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조사 대상 건에 대해서는 거래당사자 및 개업공인중개사로부터 소명서, 거래계약서 사본, 입금표 또는 통장사본 등 거래대금 지급 증빙서류를 제출받아 면밀히 검토할 방침이다. 조사 결과, 거짓 신고가 적발될 경우 부동산 취득가액의 최대 10%에 해당하는 과태료가 부과되며, 소명자료를 제출하지 않거나 허위로 제출하는 경우 최대 3,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편법 증여가 의심되는 거래는 관할 세무서에 통보하여 추가 조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부동산 실거래 신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 팔달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22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해당 성금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긴급 지원 등을 위해 팔달구 10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수원시지부, 수원시니어클럽에서 힘을 모아 마련됐다. 이날 성금을 전달한 권남호 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산불 피해로 고통을 받고있는 이재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재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어 울산 울주군, 경북 의성군, 경남 산청군, 하동군 등 특별재난지역의 산불 피해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지난 3일 수원시 팔달구 사통팔달협의회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팔달구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영남 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분들의 일상 회복을 위하여 사통팔달협의회에서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 정찬해 사통팔달협의회장은 “갑작스러운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 이번 기부를 통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고 안정을 되찾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균 구청장은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사통팔달협의회의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07년 설립된 사통팔달협의회는 팔달구를 위한 각종 후원, 이웃돕기, 봉사활동 등 구정발전 지원 사업을 통해 ‘수원의 중심, 품격있는 팔달’을 위해 꾸준히 힘써오고 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3일, 농번기를 앞두고 영농폐기물 재활용을 촉진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하기 위한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를 실시했다. 이번 집중수거 작업에는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대행업체 ㈜삼보와 환경관리원, 연무동 단체장 및 직원 등이 참여했으며 농가 및 경작지 등에 방치된 영농폐비닐과 폐농약 용기류 등을 집중 수거했다. 한편 집중 수거 작업에 앞서 연무동은 상·하광교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고 현수막을 설치하여 영농 폐비닐 분리배출 요령을 알리고 불법투기를 하지 않도록 홍보했다. 이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수거 당일 영농폐기물 약 10톤과 생활폐기물 10톤 및 재활용 자원 5톤 가량이 수거됐으며, 이 폐기물 등은 분리 작업 후 자원순환센터나 자원회수시설로 반입되어 처리될 예정이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작업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홍보와 교육을 통해 올바른 영농폐기물 분리배출을 유도함으로써 자원 활용의 선순환을 도모하고 깨끗한 상·하광교동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3일 개최된 주민자치회 회의를 시작으로, 4월부터 단체 회의 시 ‘종이문서 없는 회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활용하여 진행됐으며, 시각적 효과와 관련 사진 및 도표를 적절히 활용하여 회의 내용에 대한 집중도와 이해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자료를 종이로 출력하는 과정을 없앰으로써 행정력과 예산 낭비 요인을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종이문서 없는 단체회의를 도입함으로써 단순한 종이 절약을 넘어, 생활 속 에너지 절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행정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은 지난 3일, 관내 수원빛들로교회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바자회로 모은 수익금 2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익금은 수원빛들로교회가 창립 3주년을 맞아 개최한 ‘우리동네 어르신돕기 사랑의 바자회’에서 교인들이 직접 만든 곰탕과 생필품을 팔아 마련한 것이다. 조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수익금을 활용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특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빛들로교회는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한 나눔활동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황정복 수원빛들로교회 목사는 “교인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고 물건을 팔아 만든 수익금을 기부하게 되어 보람있다”며, “우리 마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옥영 조원1동장은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정말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