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o방송 김민석 기자 | 천안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들이 난폭운전 근절과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스스로 실천 수칙을 마련하고 나섰다. 천안시는 3개 시내버스 운수업체 종사자 700여 명이 안전하고 친절한 대중교통 서비스 실현을 위해 ‘난폭운전 근절 서약서’를 시에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서약은 운수종사들이 주도했으며, 운수회사 대표와 노동조합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면서 추진됐다. 특히 노사가 함께 참여해 시내버스 친절 서비스를 혁신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으며, 현장의 자발적인 움직임이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 대책으로 이어졌다. 서약에 따라 운수종사자들은 정류장 통과 시 승객 유무와 관계없이 시속 30km 이하로 주행한다. 특히 정류장에 승객이 있을 경우 시속 20km 이하로 서행하며 탑승 의사를 반드시 확인한다. 또한 급출발과 급정거 등 난폭운전을 금지하고, 승객이 좌석에 앉은 것을 확인한 뒤 차량을 출발시키는 등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계획이다. 운수 3사 노동조합 지부장들은 “일부의 일탈로 전체 운수종사자들이 비난받는 현실을 바꾸기 위해 종사자들이 뜻을 모았다”며
oto방송 김민석 기자 | 논산시는 봄철 기온 상승으로 야외활동과 농작업이 증가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진드기매개 감염병은 야외활동 중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며, 발열·오한·구토·설사·발진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대표적으로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이 있으며, 특히 SFTS는 치명률이 높고 치료제와 백신이 없어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시는 지속적인 교육·홍보와 예방 중심 관리 강화를 추진한 결과, 지난 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 발생 수를 47명에서 31명으로 약 34%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예방 중심 관리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시는 농작업 종사자와 등산객 등 야외활동이 잦은 시민을 고위험군으로 분류하고 예방관리 및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관내 공원과 등산로 입구 등에 설치된 기피제 자동분사기에 대한 전수 점검을 완료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활동 전 밝은 색 긴 팔·긴 바지, 모자,
oto방송 김민석 기자 | 논산시는 지역 청소년들의 잠재력을 키우기 위한 2026년도 논산문화예술전문학교‘아트스쿨’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아트스쿨’은 K-콘텐츠를 이끌 차세대 창작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논산시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관내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 기회와 K-콘텐츠 체험을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관내 초·중·고교와 청소년 문화센터, 방과후 연합 등을 대상으로 총 27회 운영했으며, 학생들의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바탕으로 ‘논산형 진로 교육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첫 교육은 3월 30일로, 연무초등학교 전교생이 참여해 학생들이 선택한 ▲마술 체험 ▲레코딩 실습(전문 녹음 작업) ▲무비 제작(영상 촬영 기법) 등 3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직접 녹음을 하고 카메라 뒤에서 촬영하는 등 교실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실전형 콘텐츠 제작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올해‘아트스쿨’은 학생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여 무비, 레코딩, 웹툰, DJ, 마술, 댄스, 코딩 등 2~6종의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더욱 많은 학생이
oto방송 김민석 기자 | 논산시가‘제28회 논산딸기축제’ 현장에서 도로명주소의 편리성을 알리고, 내년에 개최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는 이색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시는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도로명주소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논산의 자부심을 담은 명예도로명‘딸기엑스포대로’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방문객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네이버지도 등 주요 포털 지도 서비스에서 ‘딸기엑스포대로’가 실제로 적용되고 있음을 안내해, 명예도로명주소가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활용되고 있음을 체감할 수 있도록 도왔다. 스마트폰으로 직접 검색해 본 방문객들은 논산의 정체성이 담긴 도로명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딸기엑스포대로’ 명칭을 새긴 특별 제작 리유저블백(다회용 가방)을 배부하여 방문객들이 축제장에서 구입한 딸기와 물품을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도로명주소와 엑스포 정보를 자연스럽게 노출시키는 효과를 거뒀다. 아울러, 이번 캠페인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졌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논산딸기축제 기간 동안 운영된 ‘찾아가는 반려동물 입양홍보센터’가 방문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총 53마리 유기견 입양이라는 역대 최대 성과를 거뒀다. ‘찾아가는 반려동물 입양홍보센터’는 ‘우리, 같이 살아요 사지말고 입양하세요’를 주제로 축제장 내에서 운영됐으며,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와 성숙한 반려 동물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는 ▲유기견 입양 상담 및 홍보 ▲보호동물 소개 영상 상영 ▲시민 참여형 메시지 작성 이벤트 ▲반려동물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그 결과, 축제 4일 동안 총 53마리 유기견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 입양되는 의미 있는 결실을 맺었다. 이는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한 찾아가는 입양홍보 방식의 효과성을 확인한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또한, 현장 입양자들에게는 반려동물 이동 가방 제공을 제공하고, 등물 등록을 지원하는 등 책임 있는 입양 문화 정착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도 병행했다. 더불어 논산시 동물보호센터 SNS 팔로우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시에 따르면 나흘간 논산딸기축제를 찾은 방문객은 약 67만 여 명이며, 판매된 딸기는 150톤에 이른다. 총 판매금액은 15억 2천만 원으로 집계돼 전년 대비 약 2억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6일 막을 올린 축제는 개막 첫날부터 평일이라는 점이 무색할 만큼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방문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딸기 판매 부스뿐 아니라 성심당의 딸기소보로, 딸기모찌, 딸기 두쫀쿠 등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 부스 역시 연일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먹거리 외에도 어린이 상상마당과 자연놀이 체험마당, 회전익기(헬기)체험, 육군병장 악세사리 체험, 딸기 무드등 만들기, 딸기 모종심기 등 체험과 전시, 공연장에도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활기를 띠었다. 특히, SNS를 통한 홍보 효과로 MZ세대 참여가 크게 늘면서 축제 전반에 활력을 더했고, 세대 공감을 얻는 젊고 트렌디한 축제로 거듭났다. 논산딸기축제 대표 캐릭터인 ‘스윗벨과 삼총사’를 활용한 굿즈는 SNS상에서 큰 인기를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오산시 새마을지도자 남촌동 협의회는 지난 25일 평택시 야막리 소재 휴경지에서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감자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 남촌동 협의회와 부녀회를 비롯해 남촌동 주민자치회, 오산시새마을회, 새마을지도자 오산시 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들이 참여해 밭을 갈고 씨감자를 정성껏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심은 감자는 향후 수확해 남촌동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규범 새마을지도자 남촌동 협의회장은 “정성껏 키운 감자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생각에 보람과 기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감자심기를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살기 좋은 남촌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찬웅 남촌동장은 “매년 감자 수확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단체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오산시 남촌동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26일 봄을 맞아 대호천 일대 둘레길에서 회원들과 남촌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남촌동복합청사 인근 대호천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하천 주변과 하부에 무단 투기된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산책과 운동을 위해 대호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참여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정화활동에 나섰다. 김명석 남촌동 자연보호협의회장은 “깨끗하고 밝은 남촌동 조성을 위해 대호천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게 됐다”며 “함께 참여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연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찬웅 남촌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와 협력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남촌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오산시 중앙동은 지난 26일 중앙동 주민자치회와 함께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따뜻한 봄을 맞아 마을 곳곳을 정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자치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와 주택가, 상가 밀집 지역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참여자들은 생활쓰레기와 무단투기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마을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고, 주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공동체 실천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자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우리 마을을 스스로 가꾸는 공동체 의식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승배 주민자치위원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마을이 더욱 깨끗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변화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요 지역별 환경정비와 제초 작업을 꾸준히 추진해 쾌적한 생활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오산시 남촌동은 지난 27일 새마을지도자 남촌동 부녀회가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부녀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만든 수제 고추장 90개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으며,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 확산을 실천하는 뜻깊은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 안길순 새마을지도자 남촌동 부녀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찬웅 남촌동장은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 남촌동 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오산시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중앙동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수강생 대표와 주민자치회 위원, 동 단체장,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강좌 수강생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 활성화와 문화강좌 수강생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자치회 위원과 수강생 대표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전북 진안 마이산 일대를 견학하며 문화강좌 프로그램 다양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상호 소통과 교류를 통해 주민자치센터 운영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모승배 중앙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워크숍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주민자치센터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바쁜 일정에도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주민자치회가 더욱 단합하고, 주민 수요에 부응하는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오산시 새마을지도자 세마동 협의회와 부녀회는 3월 27일 외삼미동 일원 농지에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세마동 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세마동 단체장 등 20여 명이 참여해 감자 식재 작업에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심은 감자는 오는 6월경 수확해 세마동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상수 새마을지도자 세마동 협의회장은 “함께 땀 흘려 준비한 만큼 좋은 결실로 이어져 이웃들과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미정 세마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감자 심기에 참여해주신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꾸준히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지도자 세마동 협의회는 매년 감자 심기와 수확을 통해 이웃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