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은 지난 6일, 수원 으뜸산악회에서 라면 68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설을 맞이하여 취약계층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후원받은 라면은 68가구에 1박스씩 전달될 예정이다. 으뜸산악회는 2007년부터 회원들이 자발적인 성금을 모아 매년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오랜 기간 이어진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박유환 산악회장은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회원 모두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더욱 뜻깊다”고 전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명절마다 소외될 수 있는 이웃을 먼저 생각해주시는 으뜸산악회에 감사하다”며 “후원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 장안구에서는 지난 6일, 설 명절 가스 사용량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가스 판매시설 3곳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가스 누출·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가스판매 시설의 안전관리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가스누출 및 설비 안전관리 준수 여부 등을 점검했다. 김옥영 경제교통과장은 “가스시설은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점검과 현장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철저히 제거하고, 사업장과 함께 상시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금번 점검과 함께 사업장에 ▲가스누출 의심 시 즉시 밸브 차단 ▲환기 후 관계기관 신고 ▲노후 호스·조정기 정기 교체 ▲경보기·차단장치 상시 작동확인 등 기본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 장안구 토지관리과는 2009년부터 2025년까지 17년간 건축허가 건을 대상으로 토지이용계획확인서에 기재되는 도로지정공고 사항의 누락 여부를 전수조사해 정비에 나선다. 구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더불어, 정확한 토지이용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도로지정공고란 '건축법'에 따라 건축허가 시 건축물의 진입로 확보 등을 위해 필지 일부 또는 전체에 대해 도로로 지정하여 공고하는 절차를 의미하며, 도로로 지정된 토지는 토지이용계획확인서에 ‘건축법 제2조제1항제11호나목에 따른 도로’라는 내용이 기재된다. 조사가 필요한 토지는 장안구 총 319필지로,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 9개월간 추진하며 ▲계획수립 ▲현장 및 서류 조사 ▲정비대상 선정 및 부서 협의 ▲기재 사항 정비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공고문, 항공사진, 로드뷰 등 다양한 자료를 활용해 토지 현황을 확인하고, 현장 조사가 필요한 경우 직접 방문하여 확인할 계획이다. 장안구 토지관리과 관계자는 “토지이용정보는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된다”며 “작년에 장안구에서 적극행정 일환으로 추진한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일자리지원팀이 오는 2월 2일부터 서천군 관내에서 5인 이상 고용 유지 중인 소상공인, 소기업,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직무 체험형 인턴십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과 중장년에게 실질적인 직무 체험 기회와 재취업 및 경력 전환의 발판을 제공하는 한편, 지역 내 기업에는 인력난 해소와 직무 맞춤형 인재 확보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세대 간 상생 고용과 지역 기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특히 기업과 인턴십 참여자 간 일자리 매칭이 성공할 경우,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1개월분의 인턴십 인건비용을 지원하며 총 20명 한정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청년은 실무 경험 부족으로, 중장년은 경력 단절과 산업 변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에게는 직무 탐색과 초기 경력 형성의 기회를, 중장년에게는 재취업과 직무 재설계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세대별 강점을 활용한 안정적인 인력 운용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직무 체험형 인턴십 지원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예산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월 26일부터 관내 노인·장애인 생활시설, 지역아동센터, 저소득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펼쳤다. 예산군수는 지난 9일 신암면 소재 장애인재활시설인 장애인보호작업장과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따뜻한 덕담을 전했다. 또한 군청 24개 실과와 사업소에서도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군은 이번 위문활동을 통해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생활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했다. 예산군수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고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한파 대응 긴급 난방비 지원, 명절 위문활동, 생계비 지급 등 다각적인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읍면 찾아가는 복지팀 운영과 민관 협력 강화로 든든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2026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가 대한민국 논산 딸기의 경쟁력을 세계에 각인시키며 막을 내렸다. 사전 행사를 포함한 박람회 기간 동안 행사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약 45만 명이며, 준비한 논산 딸기 25톤이 완판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대규모 관람객 유입과 함께 현장 판매가 크게 늘며 가시적인 매출 성장으로 나타난 성과라 할 수 있다. 시는 현지의 폭발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행사 종료 후 인도네시아 대형 매장(마켓) 5개소와 온라인 창구(채널) 등을 통해 약 16톤의 논산 딸기를 예약 판매할 예정으로, 총 41톤의 논산 딸기가 인도네시아 시장 전반에 유통되는 셈이다. 특히,‘대한민국 논산 딸기’에 대한 인도네시아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이 배, 포도 등 논산의 다른 신선농식품으로까지 확대, 실질적인 구매로 이어지며, 국제적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행사장에서는 논산 농식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전시·시식·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됐으며, 각 홍보관(부스)마다 인도네시아 현지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 연일 문전성시를 이뤘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2월 7일, 포일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실에서 꿈누리오케스트라 단원 간의 유대감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관계 형성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올해 새롭게 구성된 단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청소년 단원 40여 명과 지도자 5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단원들은 팀미션과 협동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의견을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며, 공동의 목표를 향해 협력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이날 활동을 통해 단원들은 오케스트라 활동의 핵심 가치인 ‘조화와 협력’을 몸소 배우는 한편, 음악 활동 외의 활동을 통해 평소 잘 알지 못했던 동료들과 교류하며 친밀감을 쌓는 등의 특별한 기회를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이희원(경기예고 2) 단원은 “처음에는 다들 어색했지만, 함께 재미있는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협력하는 과정이 즐거웠다”며 “앞으로의 오케스트라 활동이 더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꿈누리오케스트라 담당 곽예찬 청소년지도사는 “오케스트라는 단원 간 신뢰와 유대감이 무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의왕시 고천동주민센터는 최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이불 기탁 전달식을 주민센터 로비에서 진행했다. 이번에 기탁된 이불은 의왕시 고천동 소재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의왕교회에서 전달한 것으로 총 20채다. 이날 전달된 이불은 주민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의왕교회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과 한파 속에서 어려운 일상을 보내고 계신 이웃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품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최미옥 고천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의왕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이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천동 소재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의왕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설맞이 이웃사랑 나누기, 환경정화, 교육 지원, 헌혈, 문화나눔 등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의왕시가 관내 중소기업(제조업) 및 사회복지법인을 대상으로 현장 노동자들을 위한 휴게시설 조성비를 지원하는‘2026년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법인을 모집한다.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은 청소·경비·간병인 및 현장노동자가 이용하는 휴게시설의 신설·개선이 필요한 기업·법인에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개선은 최대 2천만원)하는 사업이다. 단, 사업비의 20%에 대한 자기부담금이 있으며, 사회복지법인의 경우 10%의 자부담이 있다.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이나 사회복지법인 등은 2월 23일부터 2월 27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을 통해 관내 근로자들이 더욱 쾌적한 공간에서 휴게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노동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사업의 발굴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의왕시가 2월 9일부터 장애인 자동차 주차표지의 위조와 변조를 방지하고 민원 편의를 높이기 위해, 기존의 수기 주차표지 발급 방식을 디지털 방식으로 전면 변경한다. 새롭게 도입된 디지털 발급 시스템은 전용 출력 프린터를 사용하여 자외선에도 변색 되지 않는 특수 인쇄 방식을 채택했다. 특히 암호화 알고리즘을 이용해 차량번호를 출력함으로써 표지의 위조와 변조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게 되어있다. 또한,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주차표지 발급에 소요 되는 행정 시간이 대폭 단축돼 민원인들의 대기 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디지털 발급 시스템 도입은 시민들의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개선하려는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정보통신 기술을 적극 행정에 접목해 장애인의 권익을 증진시키고 투명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영통구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망포2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관내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김 2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정미 망포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망포2동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후원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버팀병원이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컵라면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버팀병원은 진료 활동과 더불어 망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는 태안농협 태장지점(지점장 위종욱)과 서울샤치과도 함께 참여해 햇반과 컵라면 10박스, 곱창김 25봉을 후원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박준수 버팀병원 대표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주시는 버팀병원과 함께해주신 후원 기관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후원 물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기탁된 물품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홀몸노인과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