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o방송 김민석 기자 | 북수원·대추골·일월도서관은 시민 참여 문화공연 ‘우리동네 예술 터’에 참여할 재능기부 공연팀을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수원시 예술 동아리와 단체, 예술인으로 개인과 단체 모두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음악 ▲무용 ▲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며, 지역 주민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재능기부 형태의 공연이어야 한다. 정치적·종교적·영리 목적의 공연은 제외한다. 선정된 공연팀은 5월부터 12월까지 북수원·대추골·일월도서관 강당 등에서 공연할 수 있으며, 도서관은 공연 공간을 제공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이웃의 재능을 나누며 도서관을 소통의 공간으로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지역 예술인에게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특례시는 2일 수원시 평생학습관 2관 강의실에서 ‘2026년 언제든학교기획단 양성 과정’을 개강하고, 시민 참여형 평생학습 인재 양성에 나섰다. 언제든학교기획단 양성 과정은 시민이 단순한 학습자를 넘어 교육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인재를 발굴해 학습형 일자리와 사회공헌 활동으로 연계하는 선순환 학습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과정은 ▲평생학습 트렌드 이해 ▲강의 설계 ▲인공지능 활용 기획 ▲커뮤니케이션 전략 ▲강좌 실행 로드맵 발표 등으로 구성된다. 5월까지 총 6회 진행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무 역량을 강화한다. 참여자들은 교육 수료 후 ‘언제든학교기획단’으로 활동하며 평생학습 강좌를 기획하고 운영하게 된다. 수원시는 시민이 주도하는 평생학습 생태계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교육 수요에 맞는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이 교육의 수혜자를 넘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체로 성장하는 것이 평생학습의 핵심”이라며 “기획단이 지역사회 배움과 나눔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특례시가 2일 수원벤처밸리2 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 수원기업 아이알(IR)데이 수원.판(PANN) 7기를 개최했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8개사가 투자자를 상대로 혁신가술과 사업 아이템을 발표하고, 발표 후 투자자와 일대일 심층상담을 했다. 리베이션㈜(친환경 패키지 솔루션), ㈜크로스허브(인공지능 기반 보이스 기반인증 솔루션), ㈜삼일화학(첨단산업용 고분자 소재), ㈜해신(해양 바이오), ㈜제이케이테크놀로지(인공지능 배터리 진단), ㈜플랜트너(스마트팜), 크레플㈜(인공지능 비전 솔루션), ㈜스타키움(인공지능 건축도면 자동화 솔루션)이 참가했다. 수원기업 아이알(IR1) )데이 수원.판(PANN)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수원의 중소·벤처·창업 기업을 발굴해 아이알(IR) 역량을 강화하도록 지원하고, 투자를 유치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아이알(IR)은 기업이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가치를 홍보하는 활동이다. 2024~2025년 1~6기를 진행했는데, 총 43개 기업이 참여했다. 11개 기업이 총 167억 5000만 원 규모의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특례시가 경기도 주관 ‘2026년 지방세정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31개 시군을 최근 3년 평균 도세 징수액 기준으로 3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했다. 수원시는 용인·고양·화성·성남 등 10개 대도시가 포함된 1그룹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2025 회계연도 지방 세정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도세 부과·징수 ▲세수 추계 ▲행정소송 처리 ▲구제민원 처리 ▲시·군세 부과·징수 ▲부동산 가격 공정성 제고 등 6개 기본 지표와 특수시책, 세수기여도 등 15개 가감산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평가했다. 수원시는 취득세 등 도세 부과·징수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도세 부과액 6253억 원 가운데 6211억 원을 징수해 99.33%의 높은 징수율을 달성했다. 또 도세 행정소송 과정에서 답변서와 준비서면을 정확하게 작성하는 등 체계적인 법무 대응 역량도 인정받았다. 특수시책 추진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모바일 전자고지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납기 내 징수율을 평균 4.1% 높이고, 지방세·세외수입 우편요금 1억 2100만 원을 절감했다. 아울러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수원특례시가 봄을 맞아 도시 곳곳을 대청소하고, 주요 시설물을 정비하고 있다. 각 동 주민과 공직자들은 3월부터 거리 곳곳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있다. 시설물은 세척·정비하고, 꽃도 심어 환경을 정비하고 있다. 지하차도, 시설물, 조형물 깨끗하게 세척 장안구는 3월 27일 광교공원(하광교동)에 있는 강감찬 장군 동상과 효행공원(파장동) 정조대왕 동상 등 공원에 설치된 조형물을 세척했다. 또 4월 1일부터 7일까지 관내 버스승강장 191개소의 내외부를 고압 물 세척기로 세척한다. 지난 3월 27일에는 ‘만석공원 산책로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산책로가 한결 안전하고 쾌적해졌다. 권선구는 지난 3월 6일부터 지하차도 15개소, 지하보도 3개소, 육교 22개소, 고가도로 4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새봄맞이 도로시설물 세척’을 하고 있다. 세척은 4월 4일까지 이어진다. 팔달구는 지난 20일 살수차와 고압 세척 장비를 투입해 수원역 로데오거리를 중심으로 주변 보행로, 이면도로, 버스정류장 인근을 물청소했다. 행궁동 주민자치회와 공직자들은 23일 수원천 일대의 쓰레기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예산군 신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등록장애인 가구 등 28가구를 대상으로 열무김치를 담가 전달했다. 신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4월부터 12월까지 총 9회에 걸쳐 ‘홀몸어르신 반찬 나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모금과 신암면 소재 ㈜하나농산(대표 김병훈)의 지정기탁으로 마련된 재원을 바탕으로 추진되며,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해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사업으로 평가된다. 또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홀몸 어르신과 영양 취약 가구를 발굴·선정하고, 반찬을 조리해 각 가정을 방문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경하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반찬 나눔을 이어갈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발굴해 더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예산군 봉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일 본격적인 봄나들이철을 맞아 ‘깨끗한 봉산 만들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봉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30여 명과 이수연 봉산면장을 비롯한 직원 10명 등 총 40여 명이 참여해 도로변 쓰레기 수거와 하천변 잡목 제거 등을 진행했다. 특히 봉산면 농촌복합체육관 인근 하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목과 고사목을 제거해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새마을동산(봉산면 효교리)에서는 풀메기 작업과 함께 노후된 새마을기를 교체했으며, 향후 팬지와 베고니아 등 봄꽃을 식재할 계획이다. 이수연 봉산면장은 “매월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하는 봉산면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봉산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예산군 응봉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2일 응봉면 복지회관 앞에서 사랑의 빨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에는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겨울 동안 묵혀둔 이불 등 부피가 크고 세탁이 어려운 세탁물을 직접 수거한 뒤 세탁과 건조, 배송까지 전 과정을 정성껏 진행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대형 이불과 겨울용 침구류 등 평소 세탁이 어려운 물품을 깨끗하게 정리해주는 맞춤형 봉사로, 응봉면 적십자봉사회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기 사업 중 하나다. 박영옥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택규 응봉면장은 “농사철 바쁜 일정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 봉사해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도 주민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예산군 대흥면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은 지난 2일 대흥면 의좋은형제공원 및 관광지 주변에서 새봄맞이 관광객에게 청정 슬로시티 대흥을 알리기 위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회원 34명과 면사무소 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의좋은형제공원과 동서리, 상중리 일원을 돌며 숨은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깨끗한 대흥면을 위한 약속’ 실천의 일환으로 대흥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대흥면노인회, 대흥면주민자치회 등 지역단체가 함께 매월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사랑과 자부심을 높이고 민관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 소문영 대흥면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슬로시티 예산의 첫 발상지인 대흥의 아름다운 봄 모습을 관광객에게 알리고자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했다”며 “깨끗한 슬로시티 대흥을 지키는 데 지역단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호연 대흥면장은 “자연은 우리가 잠시 빌려 쓰는 소중한 자원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지역단체의 지속적인 노력에 감사드리고, 이번 활동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예산군청 공무원노동조합은 조합원들의 의견을 담은 2026년 노사협의회 주요 안건을 군에 공식 전달하며 정책 파트너로서의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안건은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맞춘 합리적인 근무 환경 조성과 직무 만족도 향상을 통해 군민을 위한 행정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해인 지부장은 “노사 양측을 구분하기보다 하나의 직원이라는 마음으로 상생의 길을 가야 한다”며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위해 군과 노조가 함께 합리적인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에 예산군수는 “모두가 같은 예산군 공직자로서 군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동반자”라며 “서로의 고충을 이해하고 더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안건 전달을 계기로 군과 노조는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하나 된 예산’을 향한 협력 관계를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예산군은 지난 2일 저장강박이 의심되는 노인 고립가구를 대상으로 청소와 방역 지원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상 가구는 해충이 대량 서식하고 악취가 지속되는 등 주거환경이 심각하게 악화된 상태로 단순한 개인 위생 문제를 넘어 공동주택 주민의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신속한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군은 전문 청소·방역 인력을 투입해 해충 제거와 실내외 소독을 실시하고 위생적으로 안전한 주거환경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했다. 아울러 봉사단체 세탁차를 활용해 이불과 의류 등 대형 세탁물을 처리하고 향후 수납장 등 생활물품을 지원하는 한편 정기적인 방문 모니터링과 사례관리를 통해 재발 방지와 안정적인 생활 유지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저장강박으로 인한 주거환경 악화는 개인의 문제를 넘어 지역사회 전체의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사례관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고립가구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고립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과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예산군은 고추 자급률 하락과 잦은 기상이변에 따른 생산량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고추 비가림 재배시설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오는 9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관수시설(점적관수·스프링클러·관정)과 환경관리시설(자동개폐기·차광망)을 포함한 비가림 재배용 시설하우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설면적 330㎡ 이상을 대상으로 하며, 기준 단가는 ㎡당 2만5000원이다. 사업 대상자는 시설 설치 후 5년간 건고추 재배 목적에 한해 사용해야 하며, 연작장해 방지나 가격 하락 등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 최대 2년 범위에서 타 작물 재배도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 중 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이며,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한 재배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