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o방송 김민석 기자 | TV CHOSUN ‘닥터신’ 정이찬과 주세빈이 폭우 속 우산 아래 착붙에 이어 ‘단짠 라면 데이트’로 격정 로맨스 지수를 폭등시킨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뇌 체인지’라는 파격적인 설정에 피비 작가 특유의 독보적인 치정 로맨스가 더해지면서 ‘피비표 세계관의 대확장’을 이뤄내고 있다. 특히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4월 1주차 TV-드라마 부문 TOP7, 드라마 TV-OTT 검색반응 TOP5로 상승세를 보였다.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도 정이찬, 백서라, 주세빈이 상위권을 석권하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지난 10회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금바라(주세빈 분)에게 급발진 프러포즈를 던져 거절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비를 무서워하는 금바라를 위해 차를 몰고 달려간 모습이 담겼다. 천둥번개에 놀란 금바라가 신주신의 품에 안기자 이내 신주신이 금바라를 꼭 끌어안은 채 놓지 않는 ‘천둥번개 포옹 엔딩’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홍성윤이 가족을 위해 지갑을 탈탈 턴다. 4월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에서는 최종 3위 미(美)의 영예를 안고 고향 대전으로 금의환향한 홍성윤의 하루가 공개된다. 시민들의 열렬한 환대가 쏟아지며 '대전의 딸'다운 인기를 실감하게 한다. 특히 홍성윤을 마주하고 벅찬 감동에 눈물까지 보인 어린 팬의 모습이 포착돼 훈훈한 감동을 더한다. 대전에 도착한 홍성윤이 가장 먼저 향한 곳은 다름 아닌 백화점이다. "저금해 둔 돈을 털어서 가족들 선물을 사겠다"라며 거침없이 지갑을 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부모님부터 형제들까지 가족 모두의 선물을 세심하게 챙긴 홍성윤은 "이렇게 비싼 걸 사보기는 인생 처음"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낸다. 그러나 훈훈하던 분위기도 잠시, "이제 다음 달 월세는 어떡하냐"라며 현실적인 고민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낸다. 야심 차게 준비한 효도 계획은 곧 위기에 봉착한다. 가족들을 위한 선물 쇼핑에 전력을 다한 나머지, 정작 저녁 식사 비용을 결제할 통장 잔액이 바닥나버린 것. 당황한 홍성
oto방송 김민석 기자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가수의 꿈’을 품었던 부모님에 이어 ‘가수의 길’을 걷게 된 '미스트롯4' 선 허찬미가 딸 대표로 등판, 사랑 가득한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끝이 없는 부모님의 헌신과 사랑에 허찬미는 눈시울을 붉히며 감동으로 스튜디오를 물들였다. 15일(수)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미스트롯4’ 선 허찬미가 새로운 ‘딸 대표’로 등장했다. 선배 ‘딸 대표’로 함께 찾아온 배아현은 ‘아빠하고 나하고’에 아빠와 함께 출연한 후 이전보다 훨씬 친해져 다투기도 한다고 근황을 밝혔다. ‘미스트롯’ 선 듀오 배아현과 허찬미는 ‘아빠하고 나하고’를 위한 특별 무대를 준비했다. 먼저 허찬미가 김용임의 ‘사랑의 밧줄’로 듣는 이들의 마음을 꽁꽁 묶어버리는 무대를 선보였다. 전수경은 “밧줄로 꽁꽁 묶어 두고 집에서 노래만 시키고 싶다”라며 허찬미의 음색에 푹 빠져버렸다. 이어 배아현은 유지나의 ‘미운 사내’를 청아한 옥구슬 보이스로 선보여 애간장을 녹였다. 이어 전현무가 “특급 초대 가수가 있다”라며 또 다른 무대를 예고하자, 한혜진X현주엽X전수경X수빈X허찬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 저녁, 서울 용산 CGV를 찾아 제주 4.3 사건의 아픔과 화해, 역사적 과제를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했다. 이번 영화 관람은 지난 4월 1일 이후 매주 수요일 시행되는 문화의 날을 맞아 ‘제주 4.3 사건’의 가려진 진실을 용기 있게 그려내는 한편 시민들의 십시일반의 도움으로 제작된 영화 '내 이름은'을 응원하고, 감독과 배우 그리고 관객이 함께 제주 4.3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 대통령의 SNS를 통해 신청한 분들 가운데 추첨으로 선정된 165명의 일반관객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 대통령은 영접을 나온 정지영 감독에게 ”반갑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고, 김혜경 여사는 주연 배우 염혜란씨와 만나자 ”팬이에요“라고 반가움을 표했다. 관객들의 박수와 연호 속에 밝은 미소와 함께 양손을 흔들며 상영관에 입장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환영하는 관객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눴고 1열에 앉은 관객은 ”속앗수다”라고 제주어로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관객석 곳곳에서 “제주에서 왔습니다”, “강원도에서 왔습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서울시가 정비사업 초기에 주민 동의서 확보에 드는 시간·비용을 낮추기 위해 ‘전자서명동의서’를 추진한 결과, 기존 6개월 이상 걸리던 징구 기간이 최소 20일로 획기적으로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서명 방식은 기존 서류 서명과 달리, 모바일 본인 인증만으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동의 의사를 제출할 수 있다. ‘전자서명동의서 시범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ICT 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활용해 지난해 10월부터 5개 대상지에서 운영됐다. 서울시는 15일 서소문2청사 대회의실에서 추진주체와 자치구 담당자 등 약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자서명동의서 서비스 만족도와 도입 효과를 공유하고 향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가 이번 5개 대상지에서 전자서명과 서면 방식을 병행 운영한 결과, 기존 6개월 이상 소요되던 동의서 징구 기간이 최소 20일로 단축됐다. 서대문구 연희동 170번지의 경우, 신속통합기획 입안요청에서 전자서명 방식만으로 20일 만에 동의율 58%(서면 포함 시 60%)를 확보했다. 영등포구 당산현대3차아파트는 재건축 입안제안 동의서를 전자서명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예산군은 지난 14일 덕산면 덕산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덕산농협과 협력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농촌왕진버스를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병원 방문이 쉽지 않은 고령 농업인과 주민에게 현장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일상 속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는 한방 진료와 정신건강 상담 분야 등 총 21명의 전문 의료진이 참여해 주민 개개인의 건강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진료에 참여한 한 주민은 “멀리 나가지 않아도 가까운 곳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군과 덕산농협은 앞으로도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농촌왕진버스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예산군은 최근 영화 ‘살목지’ 흥행으로 배경인 살목지 저수지를 찾는 방문객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살목지 저수지 안전관리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관계 부서와 소방, 경찰, 한국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방문객 증가에 따른 잠재적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군과 유관기관은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살목지 차량 출입 통제 △저수지 주변 위험구역 긴급 정비 및 안내표지판 정비 △순찰 인력 확대 및 합동 점검 강화 △야간 조명시설 확충 및 폐쇄회로(CC)TV 추가 설치 검토 △방문객 대상 안전수칙 홍보 강화 △불법 취사 및 위험행위 집중 단속 등 구체적인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또한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소방과 경찰과의 협력체계를 더 강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살목지를 찾는 방문객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정된 통행로 이용 및 야간 통제,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서천군이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해 역점 추진 중인 해양바이오 산업의 중장기 발전 해법 마련에 본격 나섰다. 서천군은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과 ‘중부권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 위탁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15일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유재영 서천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서천군의회, 충청남도,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사)한국해양바이오학회, 충남테크노파크 등 정책 수립 및 해양바이오 분야 전문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착수보고를 시작으로 질의응답과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연구를 맡은 장덕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은 “서천군 해양바이오 산업의 2040년 중장기 계획 수립과 클러스터 운영·관리 체계 확립에 중점을 두고 연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서천군은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긴밀히 협의하고 다양한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오는 12월까지 최종 계획안을 확정할 방침이다. 또한 이번에 마련될 중장기 발전계획을 토대로 1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천안시는 15일(현지시간) 국제교류도시인 미국 프린스조지스 카운티에서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기업과의 ‘1대1 B2B 수출 상담회’를 개최했다. 천안시와 프린스조지스 카운티가 공동 주최한 이번 상담회에는 ㈜랩투보틀, ㈜베니라이트, 유로메디코스메틱, ㈜에스티엘, ㈜유림고려홍삼 등 천안지역 중소 제조기업 5개 사가 참여해 미국 시장 개척에 나섰다. 행사는 양 지역 간 수출 확대와 경제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교류도시를 넘어 인근 지역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해 기업 간 네트워킹과 수출 상담이 진행됐다. 참가 기업들은 식품·화장품·스마트 제품 등 다양한 K-소비재를 선보여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했으며, 현지 공공기관을 통한 수출 컨설팅도 지원받았다. 특히 ㈜랩투보틀과 ㈜유림고려홍삼은 현지 바이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미국 시장 안착을 위한 가시적인 성과를 일궈냈다.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은 “이번 상담회는 관내 중소기업이 미국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실질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교두보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지 밀착형 지원을 통해 해외 판로 확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천안도시공사는 오는 10월까지 ‘시민참여형 반려견 순찰대’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공사는 반려동물과 함께 천안축구센터를 찾는 시민들이 급증함에 따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반려견 순찰대를 운영하기로 했다. 반려견 순찰대는 단속 위주의 방식이 아닌 자발적으로 참여한 시민들과 함께 순찰하며 반려견 동반 이용 질서를 안내하고, 목줄 미착용 및 배변 미수거 등 기본 펫티켓을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순찰 중 위험 상황을 발견할 경우 단체 소통망을 통해 공유하고, 공사 안전관리 인력이 즉각 대응해 안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히 질서 유지를 넘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를 배려하는 성숙한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축구센터가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내달 8일부터 어린이와 함께하는 ‘오감으로 만나는 톡! 톡!’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산도서관의 특화주제 사업인 ‘초록을 여는, 함께 그린 도서관’의 일환으로,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5회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 6학년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매 회차 다른 감각을 통해 자연을 느끼는 시간 갖게 된다. 특히 촉감을 활용한 창의 활동과 미각·후각을 자극하는 감각 실험 등으로, 익숙한 것들을 낯설게 바라보고, 작은 차이를 발견하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몰입하고 스스로 표현하는 힘을 키울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충미 직산도서관장은 “오감은 아이들이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첫 번째 언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 익숙한 일상을 새롭게 발견하는 작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oto방송 김민석 기자 |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내달 9일 ‘오즈의 마법사’ 공연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직산도서관은 올해 책과 문화를 결합한 ‘도서관 속 문화정원’을 통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5월 공연은 ‘오즈의 마법사’ 동화 음악회로, 생동감이 넘치는 동화구연과 클래식 연주를 접목해 관객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공연 접수는 이달 21일 오전 9시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문의사항은 직산도서관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충미 직산도서관장은 “가정의 달인 5월에 진행되는 동화 음악회를 통해 직산도서관에서 가족들과 따뜻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