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to방송 김민석 기자 | 한승교 서면장은 지난 12일 마을 경로당 등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주민들의 당면 현안과 애로사항, 환경 문제 등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소통 행정’을 펼쳤다.
한 면장은 지난 1월 취임 이후 마을 경로당과 게이트볼장, 김 위판장, 부사 간척지, 주민숙원사업지 등 주요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면정에 적극 반영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한 어르신은 “바쁜 일정에도 면장님이 직접 찾아와 주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궁금한 점을 설명해 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승교 면장은 “면민 누구도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