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의원, “학교운동부지도자 교육·자격 관리 방치 심각… 문체부, 학생선수 안전 방치 말라”

지도자 직무교육 낮은 수료율… 매년 예산만 쓰이고 현장은 방치

2025.09.29 22: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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